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는 배너 자리 입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메뉴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
염종현 의장, 29일 ‘안양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현장 정담회’ 참석
▲ “중소·벤처기업은 道미래성장의 핵심, 세계로 향하는 큰 꿈 지지할 것”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출처 / 신문고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9일 안양산업진흥원에서 열린 현장 정담회에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화장품·친환경포장재·방역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기업 대표 8인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했다.

 

염종현 의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오래 이어지면서 ‘기업 하기 참 힘들다’라는 말을 현장에서 많이 듣는다”라며 “그럼에도 중소기업, 벤처기업 여러분이 희망을 품고 지역경제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새해 소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는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해 경기도 경제의 뼈대인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라며 “1조 원 규모의 ‘G-펀드’ 조성부터 각종 정책자금이나 투자 지원 등 경기도는 중소기업 성장과 생존 지원에 필요한 정책과 예산 뒷받침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염 의장은 “경기도 미래 성장의 핵심이 바로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이라는 판단에 있어서는 경기도의회 여야와 경기도 모두가 한뜻이다”라며 “민생이자 지역경제 그 자체인 여러분이 경기도와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그 꿈을 지지할 대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양산업진흥원은 ‘민법 제32조’를 근거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의장 및 산업진흥원장 인사말, 현안 공유, 기업 소개, 정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염종현 의장, 29일 ‘안양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현장 정담회’ 참석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출처 / 신문고뉴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모든 서브 메뉴의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